감사일기 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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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_김*연_37 2025-03-30

컨디션 않좋은데 당근하느라 바쁜 남편

요새 육아용품 당근하느라 정신없는 뽀또엄마ㅠ 남편이 쉬고싶댔는데 하루는 그게 오늘이었는데 오늘 아침부터 당근하느라 차끌고 30분 갔어요ㅠ 너무 미안하면서도 고마웠어요! 남편 체력이 약한 것 같아서 걱정이네요 벌써부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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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9 2025-03-29

애기빨래

깨끗한옷을위해 열심히 통세척한 나 오늘 칭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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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뇸뇸 2025-03-02

오늘도 덕분에 행복해

박람회 다녀오고 어머님이라는 호칭이 아직은 낯설지만 그 낯섦이 감사한 하루야 뜬금아 우리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덕분에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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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_강*정_5 2025-03-01

아직 너무나도 작고 소중한 우리 또담이

일을 쉬지못하는 엄마때문에 우리 또담이도 신경쓰이고 힘들었을텐데 가장 작을시기에 엄마보다도 강하게 건강히 무럭무럭 자라고 있어줘서 감사해 우리 또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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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복맘❤️ 2025-03-01

할아버지 할머니께 첫 인사드린날

오늘은 아빠의 아빠, 친할아버지를 처음 만났어. 할아버지가 장어를 사주셨고 다정하시더라 우리의 첫만남, 그리고 할아버지의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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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_김*정_264 2025-02-27

다온아

건강하게 자라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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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룡쓰 2025-01-31

고생하는 우리남편 감사해❤️

집 대출, 자영업실패 등등으로 집안 경제가 어려워져서 새벽까지 배달을 하는 우리여보~ 맨날 늦게 일어난다고 뭐라고 할 때도 있지만 막상 우리 여보 나가고나면 미안하고 고마운마음 뿐이야ㅜㅜ 뭐 하나라도 더 챙겨주고 싶고, 더 해주고 싶은데... 그리고 가계에 도움이 되고싶은데 아기가 어리기도 하고 할줄아는게 많이 없어서 다른 뭔가 집에서 할 수 있는것도 해보려다가 모르겠어서 참 미안해ㅠㅠ 그래도 뭐라고하거나 재촉하지 않고 열심히 해줘서 고마워우리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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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레몬 2025-01-23

감사합니다

오늘하루도지켜주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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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_남*숙_1 2025-01-23

복댕이에게 보내는 첫 일기

엄마로서 부족한게 많지만 뱃속에서 잘 자라주고 있는 복댕이 고맙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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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레몬 2025-01-22

오늘하루잘지나가길..

오늘하루하루 지켜주심감사합니다. 37주차까지도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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