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룡쓰
2025-01-31
고생하는 우리남편 감사해❤️
집 대출, 자영업실패 등등으로 집안 경제가 어려워져서
새벽까지 배달을 하는 우리여보~
맨날 늦게 일어난다고 뭐라고 할 때도 있지만
막상 우리 여보 나가고나면 미안하고 고마운마음 뿐이야ㅜㅜ
뭐 하나라도 더 챙겨주고 싶고, 더 해주고 싶은데...
그리고 가계에 도움이 되고싶은데 아기가 어리기도 하고
할줄아는게 많이 없어서 다른 뭔가 집에서 할 수 있는것도
해보려다가 모르겠어서 참 미안해ㅠㅠ
그래도 뭐라고하거나 재촉하지 않고 열심히 해줘서 고마워우리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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