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태어나줘서 정말 고마워❤️. 엄마에게 생전 처음 느낄수 있는 행복감을 줘서 너무 고마워.
하루하루 다르게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는 너의 귀여운 모습을 볼때면 과연 내아이가 맞나?? 라고 생각할 정도로 너무 새롭고 신기해. 작고 작은 너의 몸을 처음으로 접했을때 정말 놀랍고 믿기지 않았었는데 지금은 엄마에게 환하게 웃어주는 실감을 안겨주고 있어. 언제나 엄마라는 사람으로 살게해줘서 고맙고 엄마의 원동력이 되어주어서 너무 고마워 . 다시 태어나도 엄마의 아들이 되어주면 너무 고맙겠다 아들.사랑해❤️. 언제나 항상 건강하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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