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12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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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명망고 2024-10-02

오늘도 평범해줘서 고마워.

너를 만나고 정보를 찾을 때 좋은 내용과 부정적인 내용이 함께 나와서 무서웠어. 너도 처음이듯 나도 처음이라서 두려운 것이 당연하지 하면서 한껏 여유를 부려보지만 쉽지않었어. 그런데 오늘 하루를 또 함께 보내면서 배가 아프거나 헛구역질에 밥을 먹지 못하거나 그 어떤 문제 없이 그저 평범한 하루를 보내게 해줘서 너무 고마워. 오늘 나의 평안은 모두 너 덕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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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열무맘 2024-10-02

금연 도전해줘서 고마워요

저희남편은 지금까지 20년이 넘도록 흡연을 해왔습니다. 오늘을 마지막으로 금연에 도전하는 우리 남편 감사합니다. 꼭 성공해서 우리 이쁜 셋째 열무와 잘살아봐요❤️ 금연에 도전하는 남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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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_김*리_147 2024-10-01

피곤해도 아껴줘서 고마워

밤새 잘못자서 피곤할텐데도 바람쐬러 함께 나가줘서 고마워요 남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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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_김*희_30 2024-10-01

잘자는 우리 아가

오늘도 별탈없이 잘 먹고 잘자는 우리 아가 우리 곁에 와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건강하게만 자라줬으면 좋겠다 사랑하는 우리 아가 앞으로도 행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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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열무맘 2024-10-01

청소여사님 감사합니다❤️

매일 아침 반가운얼굴로 먼저 인사해주시고^^ 웃으며 대화걸어주시고^^ 우리 열무 잘크고있는지 신경써주시고♡ 오늘 회사출근 마지막날 갑자기 꺼내서 주신 열무가 커서 입을 수있는 바디슈트를 선물로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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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_박서영_24 2024-09-26

엄마랑 동생 사랑해주는 첫째

유진아~ 오늘 엄마한테 사랑한다고 말 해주고 동생이랑 같이 놀아주고 책읽어줄거라고 말하고 배에다가 뽀뽀해줘서 고마워 동생이 태어나도 엄마는 유진이를 더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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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_박서영_24 2024-09-25

하루종일 힘들었는데 버텨준 하양이

오늘 하루종일 20000걸음 넘게 걷고 무거운거 들고다녔는데 버텨준 우리 하양이 너무 고마워 내일은 푹 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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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_박서영_24 2024-09-24

식비 하나도 돈 안쓴날

아침에 볶음밥 친구가 만들어줘서 먹고, 점심에 닭꼬치에 감자에, 아이스크림 스테이크 사줘서 먹고 저녁에는 대창덮밥 사줘서 먹고 어제 저녁에는 감자튀김, 마라탕, 닭갈비 사줘서 2일동안 배터지게 먹은 하루 친구 식비만 10만원 넘게 쓴거ㅇ같은데 부실하게 먹지말고 맛있는거 많이 먹고 아프지말라고 걱정해준다ㅜ 너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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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_박서영_24 2024-09-22

내가 좋아하는 도넛사온 남편

우리 남편 퇴근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저번에 찹쌀도넛 잘 먹는다고 또 잔득 사와서는 잘 먹어서 좋다고 살 많이 찌우라고 챙겨주는데 너무 고맙고 또 한번 반하게 만든다 앞으로도 쭉 행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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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_박서영_24 2024-09-21

잘 먹어야한다며 뷔페 데리고 간 우리엄마

아침도 안먹고 계속 잠만 자고있어서 끼니 잘 챙겨먹어야 한다며 차끌고 뷔페 데려간 우리엄마 내 건강 생각해주는건 엄마 뿐이야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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