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감사는 사랑하는 남편에게 보내고 싶다..
언제나 가족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살아주는 남편이 정말 고맙고 감사하다. 말한마디, 행동 하나하나 다 아이와 나를 위한것들임에 언제나 감사하다. 힘들지만 가족만을 바라보면서 하루하루 살아가는 남편을 보면 마음아프고 눈물이 앞을 막는다.. 그래서 남편이 없는 육아를 할때에는 나몰래 울기도 한다. 지쳐있는 남편이 보이지만 그래도 힘들지 않다고 얘기하며 오히려 나를 위로해 주는 남편을 볼때면 미안함이 더 크다.
남편이 얘기했다. 나의 원동력이 되어주는 아내와 아들이 있어서 참 고맙다고. 내가 일할수 있는 원동력의 끈을 놓게 하는 일이 없게 해주면 넘 좋겠다고.
이 말을 듣고 나선 훌륭한 남편과 결혼 했음에 감사했다.
또 예쁜 아들을 선사해줘서 너무 감사했다.남편이 노력하는 만큼 나도 더 열심히 노력해야겠다.
오늘 하루도 우리 남편이 행복한 하루, 모든일이 순조로이 풀리는 하루가 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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