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13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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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아❤️ 2024-09-19

사랑하는 남편

오늘의 감사는 사랑하는 남편에게 보내고 싶다.. 언제나 가족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살아주는 남편이 정말 고맙고 감사하다. 말한마디, 행동 하나하나 다 아이와 나를 위한것들임에 언제나 감사하다. 힘들지만 가족만을 바라보면서 하루하루 살아가는 남편을 보면 마음아프고 눈물이 앞을 막는다.. 그래서 남편이 없는 육아를 할때에는 나몰래 울기도 한다. 지쳐있는 남편이 보이지만 그래도 힘들지 않다고 얘기하며 오히려 나를 위로해 주는 남편을 볼때면 미안함이 더 크다. 남편이 얘기했다. 나의 원동력이 되어주는 아내와 아들이 있어서 참 고맙다고. 내가 일할수 있는 원동력의 끈을 놓게 하는 일이 없게 해주면 넘 좋겠다고. 이 말을 듣고 나선 훌륭한 남편과 결혼 했음에 감사했다. 또 예쁜 아들을 선사해줘서 너무 감사했다.남편이 노력하는 만큼 나도 더 열심히 노력해야겠다. 오늘 하루도 우리 남편이 행복한 하루, 모든일이 순조로이 풀리는 하루가 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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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_박서영_24 2024-09-19

아침부터 케익 사온 남편

어제 밤부터 치즈케익 먹고싶다고 하루종일 말 했는데 아침에 일어나니깐 치즈케익 사가지고온 남편 고마워 피곤한데도 사다주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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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_박서영_24 2024-09-18

추석연휴 고생한 하양이

하양아 추석연휴 서울,부산, 이천 왔다갔다 하느냐 고생 많았어 너도 엄마도 힘든건지 배가 뭉치고 그러더라 3일동안 24시간 넘는 차생활 하게해서 미안해 버텨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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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_박서영_24 2024-09-17

7시간 걸려서 부산

남편 갑자기 부산가고싶다는 나를 위해 바로 준비하고 7시간 동안 운전해서 부산 데려와주고 좋은 구경 시켜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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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_박서영_24 2024-09-14

옆가게 알바

오늘 12시 퇴근에 저녁도 제대로 먹지 못 하였는데 퇴근 후 잘 챙겨 먹어야한다고 늦은 저녁밥을 챙겨주고 다 먹고난 후 집까지 왕복 2시간 걸리는 거리를 비도 오는데 데려다 줘서 너무 편하게 왔다 데려다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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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_박서영_24 2024-09-12

갈비찜

오늘 친정에 갔는데 어머니께서 내가 좋아하는 갈비찜을 해두셨다 그것도 두가지를! 매운 갈비찜과 간장 갈비찜 먹고 살 찌우라고 만들어 주셨다는데 오랜만에 갈비찜 먹어서 그런지 너무 맛있다! 엄마 갈비찜 맛있게 만들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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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_박서영_24 2024-09-10

오늘 든든하게 먹은날~

오늘 아침 출근하기 너무 싫은 날이였지만 꾹꾹 참고 출근하였는데 사장님께서 기운이 너무 없으니 잘 챙겨먹어야 한다고 빵과 음료를 사다주시고, 점심에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떡볶이를 해주시고, 근무하는 동안 계속 앉아서 쉴수있게 많은 편의를 봐주셔서 힘들지않게 하루를 마무리 할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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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_박서영_24 2024-09-10

이모께서 직장 데려다 주신날

아침 일찍 일어나 버스를 타고 시내에서 고속 버스를 타야했지만 이모께서 조금이라도 더 자고 출근하라고 시내까지 데려다 주셔서 평소보다 30분 더 자고 출근하여 일하면서 피곤함이 덜 했다 이모 데려다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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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_박서영_24 2024-09-08

외출사이 집안일 해둔 남편

오늘 외할머니 생신이셔서 급하게 외출 하였는데 집에 돌아오니깐 청소, 빨래, 설겆이, 분리수거 모두 해둔 내 반쪽 집에 일거리 많아서 치울거 생각하며 귀가 했는데 너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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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_박서영_24 2024-09-07

늦은시간 모든 대중교통이 끊어진날..

오늘 12시간 근무여서 오후 11시 퇴근후 2시간 넘는 거리에 집으로 가야했지만 대중교통이 모두 끝나 친구들한테 자고갈수 있냐고 물어봤었다..그런데 옆에 가게에서 일하던 알바생이 퇴근후 동생을 데릴러 서울에 갈거여서 가는길에 집에 데려다 준다고 하여 너무 다행 스럽고 편하게 퇴근 할 수 있었다 오늘 너무 피곤하고 힘들었어서 그런지 옆 가게 알바생에게 너무너무 고마운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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