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14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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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러비 2024-09-04

오늘 하루도 감사

코로나에 걸려 며칠동안을 집에서 격리 아닌 격리를 했어요. 오늘 남편과 함께 밖에서 볼일들을 보고왔는데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햇살이 너무 좋아서 참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오랜만에 장도 보고 맛있는 것도 먹고, 야외활동도 하고.. 마트에서 제가 좋아하는 거봉도 사올 수 있어서 오늘 하루도 참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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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토숑숑 2024-09-03

선물같은 우리애기

31주 5일 너무 세상에 일찍나와 태어나자마자 수많은 주사에,,, 인공호흡기에,,, 엄마때문에 고생이많은데 잘견뎌주어 고마워 ❤️ 얼릉 건강해져서 엄마품에 안겨줬으면 좋겠어 사랑한다 우리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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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올맘❤️ 2024-09-01

오늘도 하루를 무사히 보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입덧이 정말 심했는데 차차 괜찮아지고 있어요 아기는 9주차인데 10주차 크기로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어요 너무나 감사한 일이에요 산모님들 엄마들 모두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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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alie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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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_엄소령_1 2024-08-27

우울한 하루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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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_최수연_41 2024-08-25

아무일 없는 일상 감사합니다

아픈곳 없이, 큰이슈 없는 평온한 일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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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52 2024-08-24

잘하고 있다!!

내 자신 잘하고 있다 !!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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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_한희지_1 2024-08-17

이런이벤트도 많이 열어주시고 너무 감사드려요

다양한이벤트를 신청해보았지만..아무것도 선정이 안돼 속상하긴한데 그래도 이런이벤트들 진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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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플러131 2024-08-16

나는 무슨 복으로 널 만나게 되었을까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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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ter131 2024-08-15

사랑하는 아가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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