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동이마미
2025-01-22
울애기 와줘서너무고마워
매일매일 꼼지락거리는 너의태동덕에
엄마는 하루하루가 얼마나설레는지몰라
눈은 누굴닮았을지 아빠처럼 착하고 웃는게이쁜 남자아이였음
좋겠다 ㅎㅎ
무엇보다 건강하게태어났으면 좋겠어!!
이제 조금씩 우리애기랑 만나는날이 다가오니까
엄마는 걱정반 설렘반으로 매일 기도하고있어
울애기 힘들지않게 아픈곳없이 잘태어나게해달라고
엄마 아빠가 원해서 온 이세상이 행복하다고 느끼게
힘껏사랑해줄게 아가야
잘커줘서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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