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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로야사랑해
2024-05-27
사랑아
오늘로써 35주가 시작되었어 아침부터 부지런히 운동하는 사랑이를 느끼며 아직 엄마는 업무를 하고 있어 이제 5주 뒤면 사랑이를 만날 수 있겠지 오늘도 씩씩하게 움직여줘서 고맙고 잘자라고 있다고 알려주는 거 같아서 고마워 가끔 윽 소리가 나올 정도로 놀라고 아플때도 있지만 그것 역시 잘자라고 있는 사랑이라 생각하며 버티고 있어 고맙고 건강히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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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_신가을_1
2024-05-27
남편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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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나나
2024-05-26
11. 아픈것도 감사
자동차 앞자리로 넘어가려고 하는 걸 못 잡아줘서 꽈당했는데.. 안 다쳐서 다행이야..ㅜㅡㅜ 삼일전부터 수족구 의심받았는데 아닌 줄 알았는데 오늘은 붉은기가 심해졌네.. 아프고 나서 면역이 생기겠지? 아픈것도 감사하며 면역 생기길 기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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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_신가을_1
2024-05-26
아가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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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_신가을_1
2024-05-25
아가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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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나나
2024-05-25
미꾸라지
어제 저녁 얼집에서 부모 함께 참여수업했는데 아빠보다 대범하게 미꾸라지도 잘 만지는 쇼니쇼니 귀여미였어. 2마리 선물받아 데려올까 했는데 결국 풀어주는 우리 아들. 씩씩하고 인정많은 아들램으로 자라주어 감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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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_강나래_9
2024-05-24
등원길 같이 가줘
서 고마워~^^ 바로 헤어질수 있는데 조금더 함께 걸어가며 첫찌랑 놀아주고 멀리돌아가는길을 선택해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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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_허지선_7
2024-05-24
주원이 용돈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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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나나
2024-05-23
열나는 날
아침부터 39도 열나서 얼집쉰날. 2시간 낮잠자고 하루 산책 3번 갔구나. 마지막 산책때 5시쯤 퇴근하다 마주쳣는데 자동차에 허스키와 파란곰 친구도 같이 나와서 귀여웠어. 열내리고 잘 놀고 잘 자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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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땅콩이
2024-05-22
오늘도 고마워♡
우리 큰딸 없었으면 진짜 어쩔뻔인지^^ 학교 끝나고 엄마 힘들까봐 달려오는 울 이쁘고 든든한 12살 큰딸~~ 밥도 못먹고 동생보는 엄마 생각에 오자마자 엄마 뱁먹었어??부터 물어보는데 울컥했네요~ 내가 챙겨줘야 하는데 바뀐 느낌..미안하고 고맙고 매일매일 고마워~♡ 울 딸 덕분에 엄마가 힘들다가도 힘이 나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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