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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땅콩이
2024-05-14
걱정마~~ㅅ.ㅅ
큰애낳고 한참지나서 둘째 생겼다니까 걱정부터 하던 친구들ㅋㅋㅋ 왜 그랬나며ㅋ 어쩔려고 그러냐며ㅋ 이제 살만한데 또 시작하려냐며 제 걱정부터해주던 친구들~~ 아가 낳으니 사진보내달라고ㅋ 프사에 울 애기사진 올리고ㅋ 넘 이쁘다고 난리 ㅋㅋ 이제 다같이 하는겨 육아ㅋ 잘부탁한다 얘들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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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나나
2024-05-14
자는모습 소중한아기
오전간식으로 죽 먹고 요리시작! 곰돌이 케이크. 바깥놀이 비행기를 들고 뛰어다니며 날려보기~ 낮잠시간 교실에 있던 공을 꼭 안고 자는 쇼니 소중해 긔여워 사랑스러워서 감사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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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나나
2024-05-13
치즈먹는 귀여운 아기보며 감사
날씨좋은 날 오전간식 시리얼 먹고 스펀지 밟기놀이 시작. 치즈 모양 틀 찍기 하고 시온이가 "우와~"하며 신기해했구나~ 앞머리실종 귀요미. 바깥놀이 시간 비행기를 가지고 나가 공원에서 날려보기 했구나! 귀여운 너를 보는 게 감사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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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단비
2024-05-13
사랑하는 나의두찌아가에게♡
아가야 곧 지구별에 온날이 얼마안남았구나.. 그동안 건강하게 엄마뱃속에 있어줘서 너무너무고마워 아이를 키워보니 건강이최고란걸 알았단다. 그런 우리두찌 건강하게 커줘서 너무너무기특하고 감사할뿐이야 아가야~ 뱃속에서는 어때?오늘은 뭘했니 ㅎㅎㅎ 태동도 작아서 너가 무얼하는지 매번궁금해 보고싶은 우리아가 한달있다가 우리만나자 뱃속나라에서 편히잘있다 만나자 내아가 내사랑 내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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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땅콩이
2024-05-13
착한 우리 큰따님♡
울집 큰 아기는요~ㅎㅎㅎ 12살이지만 아직은 그냥 제눈엔 애기같은데 동생 생겨서 잘 못챙겨줘서 미안하기도 한데 알아서 잘 챙기고 공부도 알아서 하고 동생도 잘 봐주기까지 하니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동생 안낳았으면 어쩔뻔했냐며 너무 이쁘다고 엄청 이뻐해주는 우리 큰딸 너무 이뿌죠?? 헤헤~ㅎ 육아도 넘 잘 도와주고 다 같이 하니 덜 힘들기도 하고 너무 힘이 되네요~ 고마워 사랑해 이쁘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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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땅콩이
2024-05-12
고마우신 손님들~
매번 맛있는거 사다주시고 이것저것 챙겨주시는 울 손님들~♡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있어용~^^ 출산했다고~~꽃다발에~ 애기옷에~장난감에~ 사랑이 넘치시고 멋지신 울 손님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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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땅콩이
2024-05-11
이뿐 막둥이~♡
뭘해도 왜일케 이쁠까?ㅎㅎㅎ 잘먹고 잘자고 잘싸고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줘서 정말 고마워~ 까칠히지않은것도 고맙고~~잘웃어서 넘 이쁘고~~ 힘들다가도 방긋방긋 웃는모습에 엄빠는 녹는다녹아ㅋㅋ 엄빠한테 와줘서 고마워~귀요미^^♡ 계속 건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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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MBI
2024-05-10
9주!
어린이날 하혈을 그리심하게하더니 심장도잘뛰고 잘놀고있다는거보고 얼마나 안심했는지 우주오빠울더라 띠용아ㅎㅎ 우리 또 건강한모습으로보자 엄마무리안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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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땅콩이
2024-05-10
역시 엄마뿐이죠~
나이도 있으인데 늦둥이 생겨서 때아닌 고생하시는 울엄니 미안하고 사랑해요~~무리는 제발 하지마세요!! 귀요미 아가 사진 오늘은 드뎌 올라가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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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땅콩이
2024-05-09
이제 곧 100일~
출산하고 2달도 안되서 출근한 나..ㅠㅠ 손목,발목,허리,무릎 안아픈데 없지만 자영업이라 어쩔수없었기도 하고..그래도 하루하루아기보고 일하고 큰애 케어하고 살림하고 참 열심히 사는것 칭찬해주고 싶네요~앞으로도 더 힘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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