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3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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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출생봄이맘 2025-01-14

출산예정일 지혜롭게 잘 정해진 것 같아 감사합니다

저는 자연분만 준비를 하고 있는 40주차 임산부입니다 ^^. 엄마뱃속이 너무 좋은지 벌써 40주차를 맞이하네요 ! ㅎㅎ:: 나올생각이 없는 우리 봄이 유도분만으로 들어갈거 같아요 ^^: 오늘은 산부인과에 가는날이자, 입원을 오늘할지, 목요일로 할지 경과를 보고 결정하는 날이랍니다. 남편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목요일에 입원해서 금요일에 낳으면 남편직장에서도 휴가쓰기 편하고, 시댁식구들도 주말에 와서 아기를 잠깐 볼수 있는터라 이래저래 목요일이 나을것같아, 목요일로 결정을 했답니다 ^^: 목요일까지는 아기가 잘 버텨줘야하는데 말이지요 ^^: 다행히 경부는 열리지 않고 아기가 잘 받쳐주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이틀만 버티자 봄이야..♡ 입원날을 정하고 조리원에도 연락을 드려야해서 드렸더니 오늘 입원했다면 하루,이틀 조리원 자리가 없어서 조정하고 기다려야한다고 하더라구요 ㅠ 목요일 입원하고 조리원으로 들어가면 날짜가 딱 맞아 자리가 바로 생길 수 있다는 소식에 아 ! 목요일로 하길 잘했구나. 감사하다 싶었어요 ^^. 목요일날 입원해서 금요일날 아프지않고 건강하게 잘 낳을 수있도록 기도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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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레몬 2025-01-13

감사의 마음을주세요..

아기가작대요...무게가늘어나길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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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레몬 2025-01-12

강사

수축없음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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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레몬 2025-01-11

감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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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레몬 2025-01-09

서울아산진료결과최악

잘먹고키워보자..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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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레몬 2025-01-08

오늘하루무사햇음에감사

내일 무사히 서울아산.. 초음파 문제가제발없길.. 제발요.. 자궁경부길이도제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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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_김*윤_119 2025-01-08

임신 중이라 예민한데 엄마가 곁에 계셔 주셔서 감사

어제 엄마한테 화낸 것이 너무 미안하다. 그냥 내가 예민해서 그런 건데 괜히 엄마한테... 그럼에도 나를 먼저 위해주는 엄마의 존재에 대해 감사. 함께 웃어주고 기뻐해주고 슬퍼해주는 가족들의 존재에 대해 감사. 모든 것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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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레몬 2025-01-07

디데이59

59일ㅇ남게하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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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_이*정_60 2025-01-07

저녁해줘서 고마워용

남편이 저녁으로 맛있는 장칼국수 끓여줬어용 내가 먹은 설거지까지 싹싹 너무 고마워 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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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레몬 2025-01-05

온몽이가지럽..

간지럽다..잘견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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