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라
아침7시부터 신랑이 아기케어해줘서
10시까지 내리쌔리 잤어요 ㅋㅋㅋㅋ
나와서 이유식먹이고 손하고 얼굴 씻겨주니
꾸벅꾸벅 졸아서
엄빠 밥만드는동안 신랑이 댈고들어가 재웠어요.
신랑이랑 아기 모두 숙면모드
밥은 조금 이따먹고
저도 여유를 좀 즐기려구요.
어제 당직서서 피곤할텐데 아기 잘 봐주는 신랑 너무 고맙네요.
아빠랑 잘 놀아주는 아기도 고맙구요
아빠랑 아침에 놀면서 떡뻥 몇개먹었는진 묻지않기로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유식 160먹었음 됐죠 뭐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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