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527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pinkrosa 2020-10-16

오늘도 바쁘게~~

오늘 바쁘게 지냈다.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가네. 집정리도 하고..박스정리도 하고.. 내일도 정리 및 서류 다 보내고 할것 다 하는 하루되자. 감사한 하루네~^^*
no image
0 0
enzhd486 2020-10-15

우리아가^^

첫아이라 모르는것도 많고 걱정도 많은 엄마에게 안심하라고 폭풍태동해주는 우리 아가 엄마가 걱정하듯 얘기하면 괜찮아요~~ 하고 반응해주는 니가 있어 넘 행복하고 감사해^^ 가끔 넘 세게 차서 헉;; 찌릿! 할때도 있지만 처음 널가졌을때의 기쁨과 우리에게 찾아와줘서 넘 감사했던 마음들 잊지않고 이 불편함을 잘 이겨내볼께~~ 가끔 숨이 차고 갈비뼈가 아플때도 있지만 이마저도 니가 잘 놀고있고 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해 사랑해~~ 울아들^^
no image
0 3
pinkrosa 2020-10-15

신랑 오늘은 고맙네 ㅎ

신랑 오늘 서류하는거 도와줘서 고마워. 이렇게ㅈ함께 하면 힘든것도 이겨낼수있잖아..함께 극복해나가자
no image
1 2
름님 2020-10-14

가입인사

안녕하세요 임신18주4일 된 임산부입니다. 많은소통과 활동 할께요^^
no image
1 3
pinkrosa 2020-10-14

바쁜날

비밀글입니다.
0 0
찐이 2020-10-14

5분 기절각!

낮동안 엄마를 너무 빡시게 굴려먹더니 8시반에 5분만에 깨꼬닥 했어요 고맙습니다 아가님.ㅠㅠㅠㅠㅠㅠㅠ (진심) 11시반에 한번깨서 10분 울더니 안달래주니까 알아서 감정추스리고 다시 코자요 이것도 넘나 고맙습니다 ㅠㅠㅠㅠㅠㅠ 오늘은 꿀잠예약
no image
0 2
pinkrosa 2020-10-13

우리 아이들~

비밀글입니다.
0 0
찐이 2020-10-13

쑥 성장한 아기

아기의 성장은 다 때되면 하는 것들이죠..? 그럼에도 하나하나가 다 소중하고 감사하네요. 누워서 불편해 울기만 하던 아기가 웃고 눈맞추고 손잡고 원하는게 있어서 울고, 안통하면 짜증내고 삐져서 입삐죽하고, 싫다고 토라지고, 고개돌려 거부하고, 그러다가 또 웃어주고 (대체 몇개의 자아니 ㅎㅎㅎ) 누웠다 고개들고 가슴들고 팔에힘이생기더니 뒤집고 되집고 배밀이, 포복, 네발기기, 일어서기까지 할리오토바이 타는 자세로 걸음마도 가능해요. 내일은 또 어떤 기적이 일어날지.. 오늘 밤엔 벌써한번 깨서 폭풍처럼 울고 뒤척였으니 깨지말자 아가♥
no image
0 4
뚜정사랑 2020-10-12

잠...

아가가 오늘은 낮잠을 2번 자던 것을.. 한번만 자는 그런 힘든 날이었어요. 저녁에 그러면 잠을 제대로 못자는 터라 걱정을 하고 그랬는데.. 다향히도 저녁에 잠을 잘 자주고 있고 평소보다는 1시간 이르게.. 잠들어줘서 참으로 고마워요. 낮잠 안자면 밤잠 못자던 아이였는데... 어느새 또 이렇게 성장했나 싶은 생각에 오늘도 우리 아이는 엄마 모르게 부쩍 크고 있구나 하고 감사하네요♥
no image
1 3
pinkrosa 2020-10-12

바쁜하루

비밀글입니다.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