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529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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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rosa 2020-10-03

친정부모님 오신날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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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rosa 2020-10-03

집콕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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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rosa 2020-10-02

출산가방준비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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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rosa 2020-10-01

해피 추석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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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rosa 2020-09-30

바쁜 하루~

오늘 바쁜 하루였다. 낮에는 좀 여유있었고 오후 늦게부터는 바빴다. 동사무소가서 서류 작성도 하고.. 얼집 원장님도 찾아뵙고.. 돈도 좀 깨졌네..ㅎ 큰아들 안경고치고.. 저녁을 못할것같아 분식류 사들고가고.. 잔뜩있는 설거지 하고.. 음식물쓰레기, 분리수거하고.. 바쁘니까 좋네 ㅎ 바쁘게 사는것에 감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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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구구 2020-09-29

건강하게 태어나자.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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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rosa 2020-09-29

감사하자!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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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rosa 2020-09-28

배뭉침

주일 예배드리는 날! 한숨도 못잤다. 늦게 자기도했지만 모기가 있어서 계속 깼다. 교회갔더니 계속 배가 뭉치고 수축이 있어서 오전예배드리고 애들 데리고 집에왔다. 오자마자 잤다. 많이 피곤했는지 푹 잤다. 두시간은 잔것 같네. 애들 배고플것같아 김치콩나물국 끓이고 어묵볶음, 패이버섯전, 계란말이, 밑반찬해서 먹었다. 너무 잘 먹는 내 새끼들~~^^♥ 그리고 설거지는 만땅~~ㅎㅎ 음식쓰레기, 플라스틱, 비닐, 종이 등 분리수거 애들이랑하고 후식으로 사과도 먹었다. 오늘은 배가 계속 뭉쳐서 출산준비를 빨리빨리해야할 것같다. 잘먹는 우리 애들보니 참 기분이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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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rosa 2020-09-27

야식도 먹고~

오늘은 잠을 푹 잤다. 새벽에 못 잔 잠을 낮까지 잤다. 그리고 겉싸개씻고 밥해먹고..애들 데리고 왔다. 오늘 포토북이 왔다. 우리가족사진이 담긴 귀여운 포토북~ 간직해야지^^* 밤에 애들이 출출한지 배고프다고해서 야식으로 치킨시켜먹었다. 나는 많이 먹으면 안될것같아 조금 먹고 울 딸랑구가 깨끗하게 먹는모습이 기특했다. ㅎ 오늘 또 어머님이 사과랑 거봉을 주셔서 맛있게 먹었다. 너무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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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이 2020-09-26

이앓이인지..

밤새 두세번를 깨서 뿌앵 하고 울어요.. 안쓰러워서 범퍼침대에 기어들어가 옆에서 쪼그려잤는데.. 분명 전 쪼그려잤는데 ㅋㅋ 일어나보니 아기가 쪼그려있더라구요 ㅋㅋㅋㅋ 미안 아가야 그래도 엄마가 옆에서 자니까 깼다가도 금새 진정되고 잘 잠든것같아 다행인 밤이었어요. 미안하고 고맙고 대견한 아가♥ 주말 출근하는데 얼굴도 못보여줘서 미안 여보 범퍼침대가 너무 작아서 꽉 끼였지 뭐야 크크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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