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예배드리는 날!
한숨도 못잤다. 늦게 자기도했지만 모기가 있어서 계속 깼다.
교회갔더니 계속 배가 뭉치고 수축이 있어서 오전예배드리고 애들 데리고 집에왔다.
오자마자 잤다. 많이 피곤했는지 푹 잤다.
두시간은 잔것 같네.
애들 배고플것같아 김치콩나물국 끓이고 어묵볶음, 패이버섯전, 계란말이, 밑반찬해서 먹었다. 너무 잘 먹는 내 새끼들~~^^♥
그리고 설거지는 만땅~~ㅎㅎ
음식쓰레기, 플라스틱, 비닐, 종이 등 분리수거 애들이랑하고 후식으로 사과도 먹었다.
오늘은 배가 계속 뭉쳐서 출산준비를 빨리빨리해야할 것같다.
잘먹는 우리 애들보니 참 기분이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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