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53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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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처럼 2020-09-21

50일촬영했어요

오늘우리딸50일촬영하고왔어요 의정부우먼피아병원 협력업체인 베이비투유스튜디오에서찍었어요 요즘시국이코로나19로 아기데리고나가기무섭고 셀프로할려니똥손이라 자신이없고 안찍을려니아기한테미안했는대 병원협력업체라 방역하루에두번꼼꼼히한대서 기본만촬영하러갔다다 컨셉이이뻐서 추가촬영하고왔어요 자다깨서예민한대다 모자쓴는걸안좋아해서 모자쓰고찍는다는건애초에포기했었는대ㅠ 너무좋아요ㅎㅎㅎ 아기케어도잘하셔서 울지도않고 스트레스안받고금방끝났어요 남편도마음에들어하고 너무잘찍고왔네요 사진들이다마음에들어서 고를때너무힘들었어요ㅠ 안그래도이쁜딸 더이쁘게나와서 신랑도 만족하고너무좋네요 100일촬영도 베이비투유에서 하기로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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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rosa 2020-09-19

즐거운 수다~

오늘 아침 10시에 교회 집사님댁에 초대받아 놀러가게 되었다. 국수와 비빔밥~~ 너무 맛있게 먹고 이야기도 나누고 피아노를 잘 치셔서 함께 찬양도 부르고~~ 힐링의 시간을 보내고 집에왔더니 급 피곤해졌다. 좀 쉼을 얻고 또 배고파져서 밥을 먹고 애들을 데리고왔다. 역시 애들이오니 시끌벅적~~ 장미에게 동화책도 읽어주고 오빠들이 서로 장미도 잘 챙겨줘서 고마웠다. 오늘도 즐거운 수다와 맛있는 음식과 좋은시간들을 보낸것같아 기분이 좋다. 내일은 주일..일찍 자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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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rosa 2020-09-19

혼자만의 시간

오늘은 애들 할머니 할아버지집으로 보냈다. 너무 힘들고 밥하기도 싫고해서 할머니, 할아버지집에가서 저녁먹으라고했다. 할머니, 할아버지께서도 오라고해서 갔다. 혼자만의 여유 너무 좋네. 신랑도 야간근무~ 혼자있는 시간이 참 좋네..ㅎ 내일은 집초대받아서 아침에 가게되었다. 가서 즐거운 시간가져야지.. 아무것도 안하고 쉬는 이시간이 참 좋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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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아 2020-09-18

울 아가에게 감사해요~ㅎ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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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떡이맘 2020-09-18

새벽

새벽만 되면 잠이 안와서 큰일이네요 오늘도 아침되서야 잠들거같아요 다들 주무시고 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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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zhd486 2020-09-17

다시 제자리로^^

역아였던 우리 아기~~ 열심히 운동도 못했는데 건강하게 다시 제자리를 찾아줬어여~~ 우리아가~~ 넘 넘 고마워~~^^ 엄마 걱정 덜어줘서~~~ 넘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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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토리맘 2020-09-17

건강한 임신기간

임신기간동안 저도 큰 탈없이 잘 지냈고 우리 아기도 이벤트라 불리는 그런 일들 없이 잘 지내줘서 정말 고맙습니다♥ 건강하게 순산하고 아기를 얼른 만나보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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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rosa 2020-09-17

저녁메뉴

오늘 저녁은 닭볶음탕~~~ 맵싸리하지않고 달달하다고 두산이 말했다. 그래도 맛있게 잘 먹더구만~~ 닭볶음탕과 가지전, 계란말이로 맛있게 먹었다. 벌써 9월도 중순을 지나는구나~ 추석도 다가오고..가을이네..ㅎㅎ 내가 사랑하는 계절 만끽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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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rosa 2020-09-16

답답해서~

바다가 보고싶다. 놀러가고싶은데.. 오늘밤은 왜이리 센치해지는지~ㅎ 답답해서 옥상에 올라갔더니 너무 시원했다. 나가서 막 놀고싶은 느낌? ㅎ 나이가 드니 놀지 못한게 후회되기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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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rosa 2020-09-15

삼겹살~~

오늘 저녁에 고기뷔페갔다. 정말 오랜만에 고기집갔는데..이론..간다고 미리 얘기나하지~ 배고파서 먼저 밥을 먹었는데..ㅎ 많이 못먹잖아~~뷔펜데 본전뽑아야는데.. ㅋ 그래도 많이 먹었다. 너무 먹었는지 소화가 잘 안되네. 정말 너무 괜찮은 가게였다. 먹을게 잔뜩~ 치킨, 탕수육, 샐러드 등 메뉴가 다양했다. 가격도 괜찮은것같고.. 몰라 오늘은 내가 계산을 안해서.ㅎㅎㅎ 배부른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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