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534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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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rosa 2020-09-01

복숭아를 받았어요

제가 복숭아를 좋아하는걸 아셔서 복숭아를 또 많이 주셨네요. 너무ㅈ감사합니다. 울 아기 복덩이인거 맞나봐요. 주변에서 많이 챙겨주시고..ㅜㅜ 감사할뿐입니다. 또 기저귀 가방을 직접 만드셨다고 주신다네요. 다섯째라 더 주변에서 신경써주시고..열심히 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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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rosa 2020-08-29

산모교실 당첨

오늘 아니 어제였네요. ㅎ 어제 무지 바빠서 오늘 쓰게되네요. ㅇㄷㅁ산모교실가서 경품당첨되었어요. 물티슈 ~ 너무 좋은 물티슈 당첨되어 기쁘네요. 또 다른 물티슈 당첨되어 총 두박스~ㅎ 물티슈 풍년이었답니다. ~^^감사한 하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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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zhd486 2020-08-29

30주~~~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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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rosa 2020-08-28

뱃속 송이의 표현

송이가 살아있다고 놀고있다고 엄마에게 자주 표현해줘서 고마워~^^ 딸국질을 자주하는구나~ 발로 자주 차주기도하고..푹자야는데 잘 안되는구나.. 내일 바쁘게 보내야하는데.. 푹 자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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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rosa 2020-08-27

오늘의 결심~

어제는 생각이 많았다면 오늘은 열심히 행동으로 보여주는 날이 되어야겠다. 아침 떡만두국 끓이고 산모교실 취소되었으니 나의 일을 하고 밤에는 심야클래스를 듣자! 막달 되어간다고 나태해지지말자! 움직이자! 뱃속에서 꼬물꼬물 거리는걸 느낄 수 있어서 감사하다. 8월도 얼마남지 않았구나 마무리 잘하고 새로운달도 홧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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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rosa 2020-08-26

오늘을 감사~

그래도 채워주시니 감사해요. 감자가 떨어졌는데 영양플러스에서 오늘 와서 감자반찬을 해먹었어요. 아이들 아프지않고 건강하게 잘 커서 감사해요. 나 또한 뱃속아기 태동 잘 느껴져서 너무 감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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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초보맘 2020-08-21

문득 시댁식구분들이 보고싶네요

우리 시댁엄마아빠는 저를 무척이나 이뻐해주셔요 지금 7개월임신중이라 직장그만두고 집에만 강아지랑 아가랑만 있는데, 한낮은 너무 더워져서 덩그라니 있노라니 문득 우리 시댁식구들이 보고싶네요 ㅎㅎ 정말 얼마나 좋으신분들인지 몰라요. 처음 아기생겼을땨 신랑이 두달간 멀리 떨어져있었는대 멀리서부터 오셔서 저랑 같이 산부인과 가주시고 이것저것 먹고싶은거 다 챙겨주시고 손잡아주시고 안아주시고, 나중에는 시어머님이 직접 다리마사지도 해주는 분이에요... 복받았나봐요 너무 감사하고 행복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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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빵이죠아 2020-08-18

건강하게 잘자라고 있는 아가님

28주2일차인 어제 입체초음파 보니 태동도 열심히해주고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아빠를 쏙 빼닮은 우리아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눈에는 하염없이 이쁘고 사랑스러웠단다! 28주동안 잘 자라주고 약한 엄마뱃속에서 버텨줘서 감사하고 또 기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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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zhd486 2020-08-11

사랑하는 내편

임신전에도 잘했지만 임신후에는 더 잘해주는 남편~ 말로는 집안일 하는거 당연한거야~~~ 요즘이 어떤세상인데~도와주는게 아니라 함께 하는거야라고 말하지만 ㅎㅎ한결같이 저 힘들까봐~ 우울해할까봐~ 옆에 있어주고 일찍일찍 퇴근해주고 퇴근할때 장 대신 봐준다고 뭐사갈까? 물어봐주고 ㅎㅎ 자기전 매일매일 꼬옥 안아주고 손 잡아주는 남편이 새삼 더 고맙고 감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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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애 2020-08-08

아이본베이비페어에서 만난 사랑해 엄마♡

오늘 아이본베이비페어에 다녀왔어요~^^ 돌아다니다가 오잉? 사랑해 엄마 부스발견~기쁜 마음에 사랑해엄마 선물 받고 부스 사진은 못찍었네요~ㅠ 유산균, 마스크, 치약까지~ 잘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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