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중이라 안그래도 예민한데ㅜㅠ, 집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집콕만 하니까 기분도 오르락내리락 더 예민해진 탓에 짜증을 많이 내도 다~~받아준 내 남편 너무너무 고마워!
기분 안 좋을때는 내가 좋아하는 꽃과 달달한 초코우유를 선물하는 센스쟁이ㅎㅎㅎ
일하느라 힘들텐데도 집에만 있으니 안타까운지 강이랑 바다, 천문대가서 별보러 가자는 내 사랑 늘 고마워~!
덕분에 임신기간동안 너무 잘 지내고 있음에 행복해♡
앞으로도 쭈욱 알콩달콩 행복하게 잘 살자!
사랑해(´▽`ʃ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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