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기검진일이라 우리 예쁜 아들을 보러 갔다왔다!
태동도 잘 느껴지고 잘 움직여줬는데 오늘 오전엔 피곤했는지 덜 움직여서 좀 걱정했는데 헿 심장도 잘 뛰고 손발도 꼬물꼬물 잘 움직여줘서 엄마는 너무 고마웠어! 지난달에는 얼굴 꼭꼭 숨기고 엄마한테 찰싹 붙어있어서 못봤는데 오늘은 얼굴도 보여주고 발바닥을 얼굴에 대고 있는 귀여운 모습 많이 보여줘서 아빠엄마는 너무 행복했어♡ 4주 뒤에 다시 보는 날, 그 날까지 건강하게 잘 있다가 보자❤ 감사일기 쓰고 있는 지금도 잘 움직여줘서 너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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