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하고나니, 정말 엄마를 생각하는마음이
더 많이 달라지는것같아
늘 감사하다고 생각은 했지만 ,
이렇게 점점 배가나오고, 걸으면 다리가붓고
밤에 허리가아파서 눈이떠지고,
변비도 생기고 고생하면서
늘 엄마 생각이나
나는 이렇게 첫임신에도 이렇게 힘든대
엄마는 시골에 시집와서 시부모님모시면서
우리 세남매 임신하고 키우면서
농사일했을 생각에 우리엄마는 어찌 해냈나싶네
더 많이 잘할께,
엄마 너무너무 고마워
지금도 늘 임신한 딸걱정하고,
맛있는거있음 생각난다는 우리엄마
나의엄마여서 너무고맙고
엄마를 만난건 내겐 너무 행운이야 고맙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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