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540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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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540928 2020-07-01

내편 고마워!

아직도 남편 소리가 어색하기만 한 내 편이자 서방! 임신해서 밥도 제대로 못 해주고 귀찮게 굴기만 하는 나인데도 맨날 귀엽다 예쁘다 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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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이 2020-07-01

매일 6시반 기상

오늘은 일찍 낮잠자줘서 고마워 찐아♥ 엄마가 더욱 잘 돌봐주도록 노력해볼게. 오늘은 우리찐이 많이 안울게 해볼게!! 그래도 엄마만 보면 방긋 웃어줘서 고마워♥ 어제 밤새 애기랑 놀아주고 힘들게 출근한 신랑아 정말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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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늘 2020-06-30

신랑 고마워♡

요즘 날도 더운데 일하기 힘든 시기에 집에와서 육아도 도와주고 쉴수있게 도와주고 힘들텐데 어깨도 주물러주고.. 너무너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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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상미 2020-06-30

오늘도 회사

요즘 회사 다니기 힘들어서 퇴사하고 싶었는데 막상 집에 있으면 무엇하나 싶은 생각이 든다. 내가 일할 곳이 있음에 감사한 하루, 힘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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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부부 2020-06-29

아버님 어머님 감사해요~

주말에 시댁을 다녀왔어요. 점심먹으러 오라고 하시더라구요. 이제 28주가되니 배도 많이나오더라구요. 저희 시댁에는 식탁이없어서 늘 바닥에서 상을 피고 앉아먹었어요. 어제는 시댁을 가니 식탁에 고기굽는 준비가 되어 있는거에요 그래서 어 ? 하고 식탁을 구매하신줄알았는대 ... 상을 두개 쌓아서 식탁을 만들어놓으셨더라구요 아버님께서 제가 임산부라 바닥에 앉아먹으면 저불편하다고 미리 만들어놓으신거였어요 보고 어찌나 감사하던지 감동했어요 ㅠㅠ 괜히 마음도 뭉클하고 울먹울먹했네요~ 더운대 배나와서 힘들다고 소고기도사서구워주시고 잘먹고 쉬다왔어요 사랑받고있는마음에 , 너무너무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더 잘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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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상미 2020-06-25

난 울집 티비가 고장인줄 ~~

2년동안 티비는 볼수없어서 고장났나 의심스러웠다가 ㅋ핑크퐁사랑 딸이 보는 만화보고안심 ㅋ 근데 너가 31개월되니 낮잠건너뛰고 9시반이전 육퇴선물로 엄마는 드라마정주행을 한단다 크하 감사하고 사랑해 그치만 짜증부리지말구 낮잠은 자주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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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 2020-06-24

엄마 고마워요~

딸 혼자 육아하느라 힘들까봐 아기봐주러 와주셔서 고마워요~~ 못먹고 지낼까봐 가지, 방울토마토, 복숭아, 김치전 바리바리 싸들고 와서 전달해주고ㅎㅎ 덕분에 맛난음식들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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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상미 2020-06-21

기다릴께

슬슬 기저귀떼기를 하는중 옷내리기가 버거워 내려달라고 부탁하며 내려주면 변기에 앉는 너 엄마 기다릴께 천천히 해도좋아 감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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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부부 2020-06-21

엄마 고마워

임신하고나니, 정말 엄마를 생각하는마음이 더 많이 달라지는것같아 늘 감사하다고 생각은 했지만 , 이렇게 점점 배가나오고, 걸으면 다리가붓고 밤에 허리가아파서 눈이떠지고, 변비도 생기고 고생하면서 늘 엄마 생각이나 나는 이렇게 첫임신에도 이렇게 힘든대 엄마는 시골에 시집와서 시부모님모시면서 우리 세남매 임신하고 키우면서 농사일했을 생각에 우리엄마는 어찌 해냈나싶네 더 많이 잘할께, 엄마 너무너무 고마워 지금도 늘 임신한 딸걱정하고, 맛있는거있음 생각난다는 우리엄마 나의엄마여서 너무고맙고 엄마를 만난건 내겐 너무 행운이야 고맙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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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이맘 2020-06-21

건강해줘서 고마워~

아가보러갔다 자궁수축으로 급 입윈해서 당황했지만.. 태동 잘하고 이상없이 하루만에 퇴원하게 되서 얼마나 다행인지.. 건강한 대박이에게 너무너무 고마운 하루♥ 앞으로 조금만 더 튼튼하게 기간 채우고 나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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