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7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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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레몬 2024-12-06

27주차

27주차동안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철원병원진료봤는데 자궁경부는 둘째치고 자궁벌어짐이 보인다해서 걱정..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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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_제*지_1 2024-12-06

힘들어도 웃으며

힘들어도 웃으며 건강하게 생활하는 22주 나에게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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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맘2 2024-12-05

33주차 무사히 출퇴근함에 감사!

32주면 출산휴가 쓴다던데, 나는 조금 더 뒤로 미루고싶어서 욕심부렸다. 33주차, 호이도 잘크고있는 것 같고 큰 문제없이 출퇴근 잘하고 있음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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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레몬 2024-12-05

우빈아고마워

우빈아 발표회연습씩씩하게잘해줘서 고마워 내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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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레몬 2024-12-04

계엄령선포

계엄령이선포되었음에도 아직까진 큰일이없음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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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레몬 2024-12-03

26주차4일

하나님 수축없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3개월동안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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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_백*기_10 2024-12-03

아가야 건강하게 잘 자라줘서 고마워

초기에 엄마가 몸이 안좋아서 우리 열무가 너무나 고생했지 그때만 생각하면 너무나 미안하고 고마워 잘 버텨줘서 고맙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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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_박*비_6 2024-12-03

항상 고마워

항상 건강한 두부 고마워~ 엄마가 사랑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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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_최*윤_36 2024-12-03

나조차도 사랑하지 않은 내가 널 사랑한다.

세상을 살아오면서 스스로 사랑해본적없는 내가 널 사랑한다. 애정과 증오로 가득한 내가 널 아낌없이 사랑한다. 앞으로 펼쳐질 너에게 금수저를 쥐어줄수는 없지만 내가 피운 꽃을 뜯어 꽃을 뿌려줄게. 비가 내리면 같이 맞아주고 눈이 내리면 길을 쓸어줄게. 해가 비추면 우리 따뜻하게 걸어가자. 사랑한다. 행복아 항상 스스로의 성공만을 바래왔지만 태어나 처음으로 너의 행복을 바래본다. 고맙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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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_백*기_10 2024-12-02

사랑하는 우리 이쁜이

사랑하는 우리 이쁜이 아빠가 되는 과정 속에서 그 누구보다 열심히 준비하는 내사랑 우리 이쁜이 항상 고맙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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