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교송 · 탄생송
저출생 시대, 엄마를 응원하는 캠페인

세상에 하나뿐인
우리 아기 노래

태명과 사연을 담아 특별한 태교송을 만들어드려요
전문 작곡가가 정성껏 작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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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복이
금복이에게
뱃 속에서 꿈틀대는 작은 움직임이 느껴질 때마다 너의 존재를 만날 생각에 설레는 마음 [가사 참고] 태교송 틀 : 태몽 희망사항 : 힘들고 외로울때 들으면 위로가 되는 노래 전쟁같은 세상 가운데 하늘의 빛이 내리며 어느 할머니의 기도로 우리 금복이를 선물해줬어 처음엔 커다란 금 빛의 등을 가진 거북이였는데 환하게 웃으며 엄마를 바라봤어 그 온순함에 엄마는 반해버렸단다 살다가, 누군가 너의 따스함을 무너뜨리려고 하면 너의 다정함을 닮고 싶어서일거라고 그저 아직은 따듯함이 덜 깃든 사람이라고 생각해주렴 너의 인내가 빛을 바라던 어느 날, 잔잔한 호수 위로 하얀 용이 사람들의 악기 운율에 맞춰 하늘 위로 올라가는 모습을 보았어 때때로, 나의 모습과 다른 사람들을 볼 때면 부러울때도, 위축되기도 할거야 그런데 아직 너의 모습을 오롯이 담을 수 있는 거울이 없기 때문이란다 그럴땐 가장 높은 곳에 올라가 바다에 비친 너의 모습을 보면 너가 얼마나 소중하고 멋진 아이란걸 알 수 있을거야 붉은 열정을 갖고 앞만 보다 너의 그림자를 놓칠때가 있다면 놀라지말고 천천히 주위를 둘러보렴 길가에 꽃잎이 너를 반겨줄거야 아가야 너는 혼자인적이 단 한순간도 없단다 항상 엄마와 아빠, 방울이가 함께야 그래도 외로움이 몰려든다면 그 땐 눈을 감고 두 뺨의 바람이 스치는걸 느끼고 살랑거리는 풀냄새를 맡으며 이 노래를 들어보렴 우리 아가, 엄마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우리 금복이 너는 긴 시간을 통해 귀하게 허락 받은 큰 축복이고 선물이야 사랑해 우리 아기
닉네임_강*아_1 · 01.19
뽀동이
뽀동이에게
2세를 계획하며 떠난 여행지에서 태몽으로 엄마에게 먼저 찾아와 준 우리 아기. 숲길에서 마주쳤던 귀여운 부엉이가 엄마에게 총총총 달려와 날듯이 안겼던 그 예쁜 꿈을 엄마는 아직도 너무나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어. 마치 엄마아빠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처럼 그 태몽을 꾼 후 너의 존재를 알게되었단다. 너를 보러갈 때마다 조금씩 더 성장해있는 너를 보면서 감격의 눈물도 흘리고, 이 소중하고 감사한 생명을 잘 키워봐야겠다는 다짐을 하곤 해. 너의 존재를 알게 된 후로 하루하루 감사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우리가 만날 날을 기다리고 있단다. 엄마아빠도 부모는 처음이라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최선을 다해 우리 뽀동이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할게. 엄마아빠의 온 세상, 온 우주가 될 우리 아기 뽀동아 건강하게 만나자! 엄마아빠가 많이많이 사랑해❤️
닉네임_이*_134 · 01.14
모찌
모찌에게
엄마가 슬픔에 잠겨있을때 한줄기 빛처럼 다가온 예쁜 아가입니다. 엄마는 우리 아기를 가지고 세상을 다가진 기분었습니다.
이숙정 · 01.13
딸콩이
딸콩이에게
딸콩아 나올날이 정말 얼마남지않았어 몇개월동안 힘들었지만 그래도 엄마 배속에서 많이 좁았을텐데 잘커줘서 고마워 힘들지만 좀 더 힘내볼게! 보고싶은 딸콩이 조만간 보자!
닉네임_박*인_43 · 01.13
꼬뮨
꼬뮨에게
안녕하세요. 아직 뱃속에 있지만, 존재감만큼은 온 집안을 장악한 태아에 대한 사연을 보내봅니다. 저희 부부는 주변에서 “너네는 원래 알던 사이 아니야?”라는 말을 자주 들을 만큼 잘 맞는 커플이었습니다. 사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묘하게 대화가 잘 통했고, 웃음 코드도 비슷해서 데이트를 하면 항상 배꼽을 잡고 웃다가 집에 갔습니다.(서로 서로가 웃기게 생겼다고 합니다.) 그렇게 웃다 보니 어느새 결혼까지 하게 되었고, 지금은 서로 없으면 생활이 안 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결혼 후에도 여전히 웃음이 끊이질 않았는데, 요즘은 그 웃음의 주범(?)이 따로 있습니다. 바로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저희 아이, 태아 윤입니다. 얼굴도 못 봤고 말도 못 하는데, 벌써부터 집안의 분위기를 좌우하고 있습니다. 우선 입덧이라는 이름의 예고 없는 이벤트가 시작되면서, 냉장고와 엄마의 컨디션은 하루에도 몇 번씩 개편되었습니다.(추억이 되었습니다.) 태동이 시작된 후에는 더 웃긴 일들이 벌어집니다. 조용히 누워 있으면 얌전하다가, 갑자기 발차기를 시작합니다. 마치 “아빠랑 놀지마” 혹은 “엄마 지금은 나랑 대화해”라고 말하는 것처럼요. 덕분에 저희는 아직 태아와 대화를 나누는 중입니다. 아직 태어나지 않았는데도, 이 아이는 저희의 생활 습관을 바꾸고, 대화를 늘리고, 웃음을 더 많이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둘만의 미래를 이야기했다면, 이제는 셋이 함께하는 내일을 자연스럽게 상상하게 되었습니다. 얼굴도 모르고, 성격도 모르고, 언제 나올지도 정확히 모르지만 확실한 건 하나입니다. 이 작은 생명은 이미 저희 부부에게 가장 큰 행복이자 웃음 버튼이라는 사실입니다.
Leanna · 01.12
딸기케익
딸기케익에게
어떤 아기일지 알수없는 미지에서 우러나오는 호기심, 두근거림, 설렘
닉네임_권*_1 · 01.11

베스트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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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콩이에게
처음 두 줄이 나타났을 때, 믿기지 않아서 세 번이나 다시 테스트했어요. 남편한테 전화했을 때 목소리가 떨렸던 게 아직도 기억나요. 매일 아침 일어나면 제일 먼저 배를 쓰다듬으며 "콩아, 잘 잤어?" 하고 인사해요. 입덧이 심해서 힘들 때도 있지만, 초음파에서 심장 뛰는 소리 듣는 순간 모든 게 괜찮아져요. 아직 얼굴도 모르는 우리 콩이가 벌써 이렇게 사랑스러울 줄 몰랐어요.
2
해님왕자에게
결혼 5년 만에 찾아온 우리 해님이예요. 오랜 기다림 끝에 만난 아이라 더 소중하고 감사해요. 임신 소식 듣고 시어머니가 우셨는데, 저도 같이 울었어요. 태동을 처음 느꼈을 때 "아, 진짜 내 안에 생명이 있구나" 실감했어요. 요즘은 제가 좋아하는 노래 틀어주면 발로 차서 반응해줘요. 우리 집에 햇살처럼 찾아와준 해님이, 정말 고마워요.
3
콩콩훈찌에게
우리에게 찾아온 콩콩훈찌. 이름처럼 귀엽고 앙증맞게 건강히 태어나주길 바란다~
4
다윤에게
엄마아빠가 아가가 뱃속에 있는지 너무 늦게 알아버려서 미안해. 뱃속에서 잘 자라야 할텐데 하루하루 얼마나 걱정했는지 몰라. 만난 지 99일. 곧100일 되는 날이야.아가 정말.. 시간 너무 빠르게 지나갔고 그 시간들 속 너무 지치고 힘든 날도, 수월했던 날도 즐겁고 행복했던 날들로 100일이 지났어. 100일간 일상은 그저 99.9%너로 가득차 있었어. 인생에서 '나'는 사라지고, 엄마아빠 인생에서 아가가 없는 삶은 이젠 감히 상상할 수도 없고 상상조차 하고 싶지 않아. 아가 내게 온 이후, 아가가 아니었다면 몰랐을 수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경험 중이야. 사랑한다고 매일 말하는데도 그 말로도 다 전할 수 없는 그런 마음이야.
5
또아에게
우리 또아를 만나려고 엄마,아빠는 많이 힘들기도했지만 선물같이 짜잔!! 나타나서 기쁘고 행복했어요♡ 또아를 품으면서 걱정도되고 불안하고 힘들기도 했지만 하루하루 감사하고 좋았어요 엄빠에게 와줘서 너무 고맙고 생명을 품는다는게 정말 값진일이고 좋은 부모가 될 수 있는 좋은 행복의 길이라 생각됩니다 울 또아 만나는 날이 설레면서 두렵기도하지만 하루하루 기대가 됩니다^-^ 응애 하고 태어나는 순간 엄마,아빠는 항상 울 또아를 지켜주고 몸과마음이 튼튼한 아가로 잘 자랄 수 있도록 힘써볼게요🫡😍 엄마 뱃속에서 잘 지내고있다고 폭풍 태동하는 녀석!! 기특해기특해 내년 2월 울 세식구 화이팅👩‍❤️‍💋‍👨👼

최신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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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우에게
윤우야, 이 세상에 와 줘서 정말 고마워 아빠 아들로 태어나 아빠는 참 행복해 작은 숨을 쉴 때마다 기적이란 생각이 나 윤우가 곁에 있다는 게 아빠에겐 큰 선물이야 윤우가 웃고 있으면 그걸로 충분해 그 웃음 하나로 아빠 하루가 환해 넘어질 때가 있어도 다시 일어나면 돼 아빠는 늘 여기서 윤우를 보고 있단다 아빠는 언제나 윤우 편이야 손 꼭 잡고 천천히 가면 돼 윤우야, 사랑해 오늘도 내일도 아빠의 가장 큰 자랑은 바로 너야
콩순a 01.31
은솔에게
햇살이 부드럽게 내려앉은 아침 풍경이 생각나요. 조용히 웃으며 다가와 손을 잡아주는 따뜻한 아이, 바람에 흔들리는 솔잎처럼 단단하면서도 고운 마음을 가진 아이. 차분하고 순한 눈빛 속에 자기만의 빛과 생각을 품고 있는 아이, 주변 사람들에게 작은 위로와 평안을 건네는 존재. “은”처럼 은은하게 빛나고, “솔”처럼 흔들려도 꿋꿋하게 자라는 아이 이름만 불러도 마음이 맑아지고 따뜻한 온기가 가득해 집니다.
러블리혜니 01.30
시우에게
크리스마스에 축복처럼 찾아온 아기, 크리스마스 아기, 내 품에 안긴 너, 곤히 자는 아기, 겨울 아기, 엄마아빠의 선물, 온 가족의 기쁨, 언제나 사랑해, 포근하고 따뜻한 아기, 잘자요 아기, 언제나 기도해, 따뜻한 별빛과 달빛,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조그만 손, 꼬물거리는 입술, 엄마 아빠를 바라보는 눈빛, 작은 기적, 안아줄게, 편안하고 차분한 목소리 톤의 화음이 있는 노래로, 기교보다 동요처럼 순수하고 깨끗한 스타일 목소리의 노래, 남자는 성시경, 여자는 아이유같은 느낌의 두 목소리가 어울리는 가수가 좋아요. 크리스마스, 굿 나잇 등 간단한 영어가 적절히 섞여도 좋아요.
띠우맘 01.30
따봉이에게
자연유산2번.인공수정실패.시험관끝에 정말 기적처럼 엄마아빠에게 와준 우리 아기천사. 행복함과 함께 매순간 조마조마했던 마음. 무엇보다 건강하기만을 바랬단다. 세상 가장 큰 행복을 가져다 준 우리 아기천사 이 세상 모든걸 다 주고싶단다. 엄마아빠랑 기나긴 행복한 여행을 함께 하자.
닉네임_국*진_1 01.10
럭키비키에게
임신준비를 하면서 아기가 찾아오지 않아도 낙담하지 말자며 남편이랑 다짐했는데 막상 너희들이 나에게 와줘서 너무 기쁘고 기특했어. 1년간의 치료를 통해 약하디 약해진 자궁임에도 불국하고 착하고 붙어있다는데 너무 대견해서 아직도 믿을수가 없는데 볼때마다 너무 신기하고 귀엽고 태어나면 쌍둥이라 더 힘들겠지 하면서도 너무 만나고 싶어.
두부는오늘도맛있다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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